암행어사 리포트

21C 제주유교문화발전연구원, 제주유림지도자 연찬 및 도민 대토론회 개최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21C 제주유교문화발전연구원(원장 직무대행 박용모)는 지난 10월28일 오후 1시 제주향교 충효관 명륜당에서 임원, 각 지역 유림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유림지도자 연찬 및 도민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박호태 탐라대 명예교수가 좌장이 되어 문태수 전 성균관 부관장의 ‘공자의 지혜, 물려받은 유산’ 기조 강연, 최낙기 전 선문대

오학선 2023. 11. 4.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21C 제주유교문화발전연구원(원장 직무대행 박용모)는 지난 10월28일 오후 1시 제주향교 충효관 명륜당에서 임원, 각 지역 유림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유림지도자 연찬 및 도민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박호태 탐라대 명예교수가 좌장이 되어 문태수 전 성균관 부관장의 ‘공자의 지혜, 물려받은 유산’ 기조 강연, 최낙기 전 선문대 교수의 ‘유학과 풍수지리’ 특별강연에 이어 도민자유발표-제1발표자 이용길 전 제주언론인클럽회장의 ‘제주유림의 역할과 지도성’, 제2발표자 고운진 전 제주도문인협회장의 ‘사회도덕윤리로서의 유학 저변확대를 위한 제언(노쇠(老衰)의 최신지견(最新知見)), 토론과제 발표-김광수 YCN 유림방송 전례위원장의 ’제복의 구성, 춘·추기대제 유교의 의례‘ 순으로 진행되었다.

 

 

 

 

제주유림지도자 연찬 및 도민대토론회를 통해 오늘과 같은 꾸준한 강좌 실천을 통하여 공지사상 유학발전과 인성예절을 통한 도민정서가 맑아질 것이라는 기대를 하며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