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설봉인성대학교, 대금선율과 함께하는 가을 풍류 버스킹 공연 실시

홍석영 지도교수가 독주하고 있다. 최형진 강사가 독주하고 있다. 국악앙상블 예다음이 연주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합주하고 있다. 홍석영 지도교수와 수강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설봉서원(이사장 최석홍)에서 운영하는 교육프로그램 설봉인성대학교 대금학과는 지난 11월1일 오후 12시 30분 이천시립월전미술관 야외광장에서 설봉인성대학교 대금학과 대금선율과

오흥녕 2023. 11. 4.

 

 

홍석영 지도교수가 독주하고 있다.

 


 

 

최형진 강사가 독주하고 있다.

 


 

 

국악앙상블 예다음이 연주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합주하고 있다.

 


 

 

홍석영 지도교수와 수강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설봉서원(이사장 최석홍)에서 운영하는 교육프로그램 설봉인성대학교 대금학과는 지난 11월1일 오후 12시 30분 이천시립월전미술관 야외광장에서 설봉인성대학교 대금학과 대금선율과 함께하는 가을 풍류 버스킹 공연을 실시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이수자인 홍석영 교수 지도 아래 김정구 학과대표 중심으로 대금학과 수강생들이 하나가 되어 깊어져 가는 가을에 이천시민들에게 대금의 선율을 선사하는 공연으로 기획하고 준비해 결실을 맺었다.

 

특히 이날은 삼척향교(전교 김상하) 일행 40여 명이 설봉서원을 방문했고, 버스킹 공연까지 관람하게 되어 대금의 정취를 관외의 분들에게 선사하는 기회를 됐다.

 

홍석영 지도교수의 독주로 공연을 시작해 최형진 보조강사의 독주, 학생들의 독주발표, 지도교수와 수강생의 합주로 흥을 더하며 가을의 정취에 수를 놓았고, 국악앙상블 예다음이 특별 출연하여 아리랑 등 가야금으로 병창을 하여 버스킹의 멋을 올리는 계기가 되었다.

 

최석홍 이사장은 “서원을 복원한 이래로 교육을 진행하면서 이천시민들에게 가을의 정취를 느끼게 해드리는 기회를 가져 무척 기쁘다. 서원과 함께 대금학과가 발전하기를 바란다”라고 격려했다.(내용제공 문영남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