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다문화가족 전통혼례 거례

향교 전통혼례장 혼례 시작을 알리는 청사초롱 주례와 신부가 기념시진을 찍고 있다. 주례가 신랑 신부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신랑 신부 부모님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주례 최흥열 전교가 신랑 신부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가마꾼들이 준비를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오기주)는 11월4일 오전 11시 광주향교 명륜당 앞 잔디밭 마당에서 체코에서 온 신랑 카

강막례 기자 2023. 11. 4.

 

향교 전통혼례장

 


 

 

 

 

혼례 시작을 알리는 청사초롱

 


 

 

주례와 신부가 기념시진을 찍고 있다.

 


 

 

주례가 신랑 신부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신랑 신부 부모님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주례 최흥열 전교가 신랑 신부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가마꾼들이 준비를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오기주)는 11월4일 오전 11시 광주향교 명륜당 앞 잔디밭 마당에서 체코에서 온 신랑 카르카크로프바 군과 신부 김민형 양의 전통혼례가 있었다.

 

화창한 날씨 속에 거행된 이날 혼례의 주례는 신랑 신부의 요청에 의해 31대 최흥열 전교가 맡았다. 

 

최흥열 전교는 주례사에서 "두 사람이 마음을 같이하면 그 예리함이 쇠를 자를 수 있고, 마음을 같이하여 하는 말은 그 향기가 난초와 같다고 했다"며 두 사람을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