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사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광주향교 제24대 전교 장의단 '광유회(회장 박태근)'는 지난 11월2일 추계답사를 실시했다.
이날 답사에는 박태근·정상윤·정남호 원임 성균관 부관장 등 원임 전교들을 비롯해 4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했다.
추계답사단은 광주향교에서 출발해 증도-압해정씨 시조묘-최병철 분제박물관-국립나주박물관을 둘러보고 단풍이 완연한 산하의 정취를 감상했다.
답사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광주향교 제24대 전교 장의단 '광유회(회장 박태근)'는 지난 11월2일 추계답사를 실시했다. 이날 답사에는 박태근·정상윤·정남호 원임 성균관 부관장 등 원임 전교들을 비롯해 4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했다. 추계답사단은 광주향교에서 출발해 증도-압해정씨 시조묘-최병철 분제박물관-국립나주박물관을 둘러보고 단풍이 완연한 산
답사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광주향교 제24대 전교 장의단 '광유회(회장 박태근)'는 지난 11월2일 추계답사를 실시했다.
이날 답사에는 박태근·정상윤·정남호 원임 성균관 부관장 등 원임 전교들을 비롯해 4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했다.
추계답사단은 광주향교에서 출발해 증도-압해정씨 시조묘-최병철 분제박물관-국립나주박물관을 둘러보고 단풍이 완연한 산하의 정취를 감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