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교동향교, 기로연 행사 개최

한기출 전교가 효부상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승한 강화군의회 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서승진 인천전교협의회 회장(인천향교 전교)이 축사를 하고 있다. 유창현 (재)인천광역시향교재단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조펑철 교동유도회지부 부회장이 축시를 낭송하고 있다. 여성유도회 회원들이 난타 공연을 하고 있다. 교동향교(한기출 전교)는 지난 11월

이제만 기자 2023. 11. 6.

 

한기출 전교가 효부상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승한 강화군의회 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서승진 인천전교협의회 회장(인천향교 전교)이 축사를 하고 있다.

 

 


 

 

유창현 (재)인천광역시향교재단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조펑철 교동유도회지부 부회장이 축시를 낭송하고 있다.

 

 


 

 

여성유도회 회원들이 난타 공연을 하고 있다.

 

 


 

교동향교(한기출 전교)는 지난 11월3일 오전 10시 30분 교동 면민회관에서 지역 어르신과 유림지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2회 기로연 행사를 개최했다.

 

식전 행사는 여성유도회 교동지부 칠공주팀의 난타와 8선녀팀의 현대 무용, 색소폰 연주로 참석하신 어르신들의 열띤 호응과 박수 갈채를 받았다.  

 

2부 행사는 오선일 총무수석장의의 사회로 국민의례, 조평철 성균관유도회 교동지부 부회장의 내빈 소개, 사회자의 기로연 유래 설명, 강화군수의 장수상(이희자 98세), 교동 전교의 효부상(한혜경) 및 효자상(강용희) 시상과 꽃다발 증정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교동향교에서 준비한 금일봉을 수여하고, 한기출 전교의 인사, 유천호 강화군수(교동면장 대독), 박승한 의회 의장, 배준영 국회의원, 박용철 인천광역시 의원, 김성한 강화 교육 지원 교육장, 인천향교재단 유창현 이사장, 서승진 인천향교 전교협의회장의 내빈 축사가 있었다. 한기출 교동전교의 축시 「축 기로연」을 조평철 부회장이 낭송하고, 주요 내빈의 축하 떡 절단을 끝으로 오찬과 참석 어르신들의 여흥 순서로 진행했다.

 

 

 

한기출 전교는 인사말에서 “참석해 주신 지역의 어르신들과 지역의 유림지도자 여러분, 배준영 국회의원을 비롯한 귀빈 여러분 우리 향교를 방문해 주셔서 대단히 고맙고 감사하다. 교동향교가 선조님들의 가르침이 이어진 문향(文鄕)이요 교향(敎鄕)이라 칭송되고 있는 이유는 열향(列鄕) 선조님들의 교학의 가르침이 이어 내려온 결과물이다. 앞으로도 효를 중시하고 예를 존중하는 세상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가르침을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