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에 참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명신테크웰(주)(대표이사 최진석)가 지난 6일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194호로 참여했다.
창원시에 위치한 명신테크웰(주)은 1984년 창업 이래 일관되게 자동차, 전자부품 관련 프레스 금형 제작 및 부품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인재 양성을 위해 경남대에 발전기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의 발전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은 “나눔은 삶을 더 풍족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