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마산 관해음사 지상 백일장 시상식 개최

곽철윤 관해음사 음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기인 경남향교재단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판수 창원향교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장문석 마산문화원 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남상순 고선위원장이 고선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관해음사 장순규 사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참석 회원들이 상읍례를 행하고 있다. 참석 회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이의호 기자 2023. 11. 8.

 

곽철윤 관해음사 음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기인 경남향교재단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판수 창원향교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장문석 마산문화원 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남상순 고선위원장이 고선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관해음사 장순규 사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참석 회원들이 상읍례를 행하고 있다.

 


 

 

 

참석 회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곽철윤 음사장이 안동 정상호 선생에게 장원상을 시상하고 있다.

 

 


 

 

차상 밀양 이태호 선생이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현섭 선생이 차하상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가작상을 대표해 노영규 선생이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마산 관해음사(음사장 곽철윤)는 지난 11월6일 마산문화원 대강당에서 회원과 관 내외 귀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관해음사 지상백일장 시상식을 개최했다. 

 

장순규 총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시상식은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소개 ▶고선위원장의 고선소감 발표 ▶시상식 등의 순으로 이뤄졌다. 

 

곽철윤 회장은 이번 백일장 개최의 배경 설명에서 "금년도 지상백일장은 창원의 지조 높은 선비로 일찍이 문열공 중봉 조헌 선생의 문하생으로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켜 청주 싸움에서 큰 공을 세우고 금산 싸움에서 사력을 다해 싸웠으나 몰려드는 왜적들 에게 7백 여명의 의병들과 함께 장렬하게 전사하신 창계 서응시(창원시 북면 甑山書院 배향) 선생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개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남상순 고선위원장은 전국에서 보내온 170여 편의 한시 모두가 귀한 옥고들이었으며 어려운 고선을 했다고 하면서 특히 장원한 안동의 정상호 선생의 작품은 손색 없는 작품으로 만점을 받았다고 했다. 

 

이날 차상은 밀양의 이태호 선생, 차하 창원의 이현섭 선생, 참방 대구 이임출 선생 외 6명과 가작은 창원의 노영규 선생 외 30명이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