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창묵 원주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황기섭 원주시의회 산업경제위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조용택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원창묵 시장이 주빈들에게 기념품을 증정하고 있다.
원주향교 생활예절시연회원들이 오카리나 연주를 하고 있다.
이슬 국악강사가 경기민요를 열창하고 있다.
기로연 행사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조용택)는 지난 11윌2일 명륜당 앞마당에서 원창묵 원주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유림,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원주향교 기로연'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원용묵 총무수석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묘향배 ▶내빈소개 ▶조용택 전교 인사말 ▶원창묵 원주시장 축사 ▶황기섭 원주시의회 산업경제위원장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주빈으로 박태규(93세), 주석교(91세), 이권후(90세), 박명근(92세), 황임순(88) 등 어르신을 모시고 단상으로 안내해 장수주와 음식을 올리고 기념품을 증정했으며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큰절을 올렸다.
원주향교 생활예절시연회 신인균 회장, 시연회 총무 노금순, 김춘희, 엄기옥, 김경희, 박은순, 정애자, 안은숙 회원이 그 동안 준비해 온 오카리나 연주로 흥을 돋우었고, 이슬 한국문화예술진흥원 국악강사가 흥겨운 경기민요 메들리로 참석자들을 즐겁게 했다.
이날 기로연은 원주시의 후원을 받아 원주향교 주관으로 이뤄졌다.
조용택 전교는 "전통문화를 보존 계승하고 경로효친사상을 고취하기 위한 기로연 행사를 지속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