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듀텍 구종환 대표이사(오른쪽)가 적십자 최고명예장을 전달받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최근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으로 ㈜듀텍(대표 구종환)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을 전달했다.
㈜듀텍은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플랜트설비의 필수장치인 컨트롤밸브 전문 제조기업으로 2011년부터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정기후원을 이어오며 지역에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 있다. 또한, 지난 3월 경남적십자사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경남 10호로 등재됐다.
구종환 대표는 2013년부터 2018년까지 경남적십자사 RCY위원회 위원장으로 역임해 청소년적십자 활동 활성화와 도내 청소년 인성교육을 자문하고 후원했다. 또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경남적십자사 부회장을 역임하며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기빙클럽에 동참하는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에 동참했다.
박희순 지사회장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긴 시간 적십자사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계층을 살피는데 노력하는 경남적십자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은 5천만 원 이상 기부한 자에게 수여하는 포장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