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림지도자 교육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성기문 향교재단 이사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유림지도자들이 강의내용을 경청하고 있다.
충청남도향교재단(이사장 성기문)은 지난 11월7일∼8일(2일간) 덕산 스플라스리솜에서 도내 유림지도자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성기문 이사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유림지도자들에게 자질향상은 물론 충효교실 운영시 전문교관 양성에 기여하고 제례행사 교육을 통한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는데 초석이 되기를 기대하며 유림의 한 사람으로 시대적 사명감을 갖고 어려운 여건에 처한 유교 및 향교 발전에 헌신할 것을 당부했다.
워크숍 참석인원은 향교별 2명으로 총 68명을 대상으로 2회로 구분해 각각 1박2일간 실시(1차 10.31∼11.1, 2차 11.7 ∼8)했다.
워크숍 1일차는 입소식을 개최한 후 이재극 성균관전례위 부위원장이 '주현향교석전'에 대한 강의 및 토의, 2일차는 박정언 한국유교문화진흥원 k-유교 활용부장이 '문화유산활용을 통한 향교활성화 방안', 윤민향 성균관대학교 교수가 '선비의 길과 수신의 리더십', 김문준 건양대학교 교수가 '유교인의 행복론'에 대해 각각 2시간씩 강의를 실시하고 15 시 퇴소식을 마지막으로 종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