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진 전교가 장수상을 수여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용훈 미추홀구청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배상록 미추홀구의회 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유창현 인천광역시향교재단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윤상현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미추홀구청장이 인천광역시장 공로상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전교, 구청장, 구의회 의장(좌로부터)이 장수 어르신께 잔을 올리고 있다.
유림지도자들이 축하 케익을 자르고 있다.
인천향교(전교 서승진)는 11월8일 오전 11시 인천 문학경기장 내에 있는 그랜드 오스틴 웨딩홀에서 제22회 기로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종수 성균관장, 이영훈 미추홀구청장, 배상록 구의회 의장과 이관호 부회장, 김영근, 이수현, 전영애, 이선용, 김진구, 박수연, 양정희 의원, 도성훈 인천광역시 교육감, 윤상현 국회의원, 가천문화재단 심효섭 부관장, 인천광역시 태권도협회 이화현 회장, 더불어민주당 남영희 지역위원장, 유창현 재단이사장, 지역(부평, 강화, 교동) 향교 전교와 남·녀 유도회 지부회장, 정해민 관교동 노인회장 등 지역의 어르신 25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식전행사로 오민숙과 이옥렬(장의)의 색소폰 연주와 선미가 이끄는 '카스처럼'의 축하 공연이 있었다.
2부 행사는 이제만 사무국자의 사회로 국민의례와 내빈소개, 육종률 총무수석장의의 기로연 유래 설명, 인천광역시장의 공로상(송창영 원임 인천향교재단 이사장), 미추홀구청장의 장수상(박상천), 인천향교 전교의 장수상(권임란) 수상자에게 꽃다발 증정과 인천향교에서 준비한 상품권 수여가 있었다.
이어 서승진 전교 인사, 최종수 성균관장, 이용훈 구청장, 배상록 구의회 의장, 도성훈 교육감, 유창현 재단이사장, 윤상현 국회의원의 축사, 성균관유도회인천본부 유한형 회장이 작시한 축시「축 인천향교 기로연」낭송, 내빈의 축하 케익 절단과 기념촬영을 마치고 오찬과 참석 어르신들의 여흥 순서로 진행했다.
서승진 전교는 인사말에서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신 지역의 어르신들과 유림의 수장이신 최종수 성균관장님, 이용훈 청장님과 배상록 의장님을 비롯한 구의회 의원님들 감사드린다. 국정으로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신 윤상현 국회의원과 지역의 유림지도자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 기로연은 우리의 아름다운 경로효친 문화이다. 오늘 참석하신 어르신들의 숭고한 정신과 열정이 오늘날 우리나라를 선진국 대열에 합류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오늘의 행사가 무너진 가치관 확립으로 도덕성을 회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하며 소찬이지만 마음껏 드시고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 항상 건강하시고 만수무강 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최종수 성균관장은 “인천향교 기로연 행사에 참석해 주신 윤상현 국회의원과 이용훈 구청장님, 배상록 의회 의장님 그리고 구 의회 의원님과 지역의 유림지도자 여러분과 참석하신 어르신 여러분 반갑고 고맙다. 청장님과 의원 여러분이 인천향교에 대하여 많은 지원과 협조를 해주신다고 들었다. 오늘 보니 구의회를 옮겨 놓은 것처럼 많은 의원님들 참석해 주셨는데 앞으로도 많은 협조와 지원을 부탁드린다. 그리고 참석하신 어르신 여러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