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전주완)는 11월13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음력 10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전주완 전교, 홍경표, 김흥기, 김종문, 박종춘, 최성규 원임 전교와 장의, 유림 등 소수 인원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전주완 전교, 집례 정상교 의전장의, 봉로 김진용 장의, 봉향 최영남 전학, 찬인·알자 김상래 전인, 시보격고 최성규 전인이 맡아 수고했다.
전주완 전교는 인사말에서 “원임 전교님과 장의 여러분 아침 일찍 쌀쌀한 날씨에 참석하시어 감사하다. 환절기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란다. 이번 주 17일 기로연 행사가 있다. 많은 참석 바란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