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윤 재정수석장의가 시보격고하고 있다.
김종호 의전수석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헌관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조용택 원임 성균관 부관장이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에게 상장을 전수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11월13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 조용택 원임 성균관 부관장, 김기선·김영춘 감사, 권욱경 성균관 전의, 이영형·진화은·전용채·한계동·정상진 장의, 채순자 한국서예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회장, 이경숙·김경희 인성예절 강사, 박은순 예절시연 차석장의, 정애자 재정차석장의, 이미화 장의, 송연희 유림 등 4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10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 봉향은 노승극 총무수석장의, 봉로는 김기선 감사, 집례는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알자는 김광남 연락수석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재정수석 장의, 사세는 안은숙 예절시연회 부회장이 맡았다.
헌관을 맡은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는 오래 전 원주향교에 입문하여 향교가 주관하는 제반 행사에 적극 봉사함은 물론 자원봉사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조용택 원임 성균관 부관장은 지난 11월1일 원주시 노인종합복지관장으로부터 공로상을 수상한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에게 상장을 전수하고 유림들과 함께 축하했다.
이어 김종호 의전수석장의는 오는 11월15일 하남시 관광해설사 일행, 11월21일 단양향교 유림 일행. 11월23일 전라북도향교재단 일행이 원주향교를 봉심차 내방한다고 공지사항을 전달했고, 기념사진을 촬영한 후 조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