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향교 제8회 성년례를 마치고 대성전 앞 뜰에서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동해향교(전교 홍동표)는 지난 5월19일 성년의 날을 맞아 광희고 남여 학생 각 10명에게 전통 관계식을 대성전 앞뜰에서 재현했다.
이날 이이제 국회의원, 김진억 동해시교육장, 최왕순 광희고 교장 등 각계인사 및 유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홍동표 전교는 “관혼상제 중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의식 향상에 기본이 되는 관례를 확대 시행하여 자기행동에 책임질 줄 아는 올바른 성인의 행동을 배울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