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장성 고산서원 추향제 봉행

제관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장성의 고산서원 고산사에서는 지난 11월6일 오전 10시 광주향교 유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향제가 봉행됐다. 이날 추향제 초헌관은 강동완 조선대학교 총장, 아헌관은 전정석 합천문화원장, 종헌관은 정창령 합천중앙경로회장, 진설은 서병선, 집례는 박성기, 축관은 정하탁 유림이 맡았다. 고산서원은 조선시대 6대 학자인

강막례 기자 2017. 11. 7.

 

제관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장성의 고산서원 고산사에서는 지난 11월6일 오전 10시 광주향교 유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향제가 봉행됐다.

 

이날 추향제 초헌관은 강동완 조선대학교 총장, 아헌관은 전정석 합천문화원장, 종헌관은 정창령 합천중앙경로회장, 진설은 서병선, 집례는 박성기, 축관은 정하탁 유림이 맡았다.

 

고산서원은 조선시대 6대 학자인 노사 기정진 선생을 주벽으로 서벽에는 석전경인 이최선, 동오 조의권, 송사 기우만, 정의림 4인과 동벽에는조성가, 김녹휴, 정재규, 김석구 4인등 총 9인의 위패를 모시고 매년 음력 3월, 9월 중정일에 제례를 봉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