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동섭 부관장이 전문강좌 강의를 하고 있다.
홍두표 전학이 교양강좌 강의를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는 11월7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4시간 동안 50여 명의 수강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유교아카데미 15차 교육을 실시했다.
진주향교 유교아카데미는 7월18일부터 11월28일까지 18차에 걸쳐 시행하는 교육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성균관이 주관하는 사업이다.
이날 교육은 심동섭 성균관 부관장 겸 진주향교 전교가 ‘군자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를 주제로 전문강좌를, 홍두표 성균관 전학이 ‘생활서예 3-분정기 쓰기’를 주제로 교양강좌를 각각 2시간씩 강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