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성 전교가 손님[賓]을 맡아 학생들에게 관을 씌워주며 “각자 맡은 책임을 다하고, 인륜과 예의범절을 지키며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여 사회의 일꾼으로 성장하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성년식에 참석한 세바스티언 밀러 학생은 “국적은 다르지만 성인으로서 부끄럽지 않게 열심히 살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제3회 인천 남구 전통 성년례'가 인천향교 대성전 앞에서 열리고 있다. 인천향교(전교 이진성)는 지난 5월19일 ‘제3회 인천 남구 전통 성년례’를 개최했다. 인천광역시 남구 주최, 인천향교 주관으로 열렸으며, 인천대 물리학과 학생 50명이 참석했다. 특히 외국인 교환 학생(16명)과 장애인 학생(4명)이 참석하여 ‘꿈과 희망의 메아리’라는 주제로 성년의
이진성 전교가 손님[賓]을 맡아 학생들에게 관을 씌워주며 “각자 맡은 책임을 다하고, 인륜과 예의범절을 지키며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여 사회의 일꾼으로 성장하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성년식에 참석한 세바스티언 밀러 학생은 “국적은 다르지만 성인으로서 부끄럽지 않게 열심히 살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