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료생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전례원 광주지원(지원장 최금재)은 지난 11월8일 광주 통일관 1층 사무실에서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2017년도 예절지도사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최금재 지원장은 인사말에서 "전통예절교육으로 질서가 있는 '효' 중심도시로 거듭나야 한다. 모두가 여러분 덕분이다"며 "효 문화중심도시와 인성교육실천하는 모범적인 광주가 되었으면 한다. '효'와 인성교육실천 도시로 문화중심 대한민국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15주 동안 과정을 수료하고 예절지도사 자격을 이수한 15명에게 2급 자격증을 수여했다. 자격증을 받은 예절지도사들은 앞으로 광주의 어린이집, 향교, 서원 의식행사 등에 참여해 전통예절 강의를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