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함양필묵회(회장 임정택 전 함양향교 장의)는 11월 27일 오후 2시 함양문화원 1층 전시실에서 진병영 함양군수, 박용운 함양군의회 의장, 김재웅 도의원, 정현철 함양군의회 부의장, 권대근, 임채숙, 양인호, 배우진의원, 정상기 문화원장, 진재상 함양향교 전교, 우준호 함양향교 총무장의, 정영수 장의, 이연주 서예학원장, 회원등 60여명이 모인가운데 회원전을 개최했다.
이날 김수복 총무이사의 사회로 국민의례, 참석자 소개, 임정택 회장 인사, 진병영 함양군수 축사, 박용운 함양군의회 의장 축사, 김재웅 도의원 축사, 작품소개로 식을 마무리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군민들의 마음을 채워주고, 관람객들에게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필묵회 회원 여러분으로 인해 함양의 ‘선비의 고장’이라는 명성을 드높이고, 함양필묵회도 더욱 발전하기 기원한다”고 말했다.
임정택 회장은 “회원전을 통하여 창작 의욕 고취는 물론, 함양 서예인구의 저변 확대와 지역문화 예술 발전을 한 차원 끌어 올리는데 시금석이 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함양필묵회는 일부회원들이 미술협회 함양지부에 소속되어 활동하고 있다, 서예단체는 없다, 함양향교, 문화원, 각 읍면 자치단체서 서예교육을 많이하고 있다, 특히 함양문화원에서 실시하는 전국서예휘호대회를 하기위한 서예인들이 회원 70여 명으로 함양필묵회를 구성했다, 금년이 4회째이다, 함양문화원에서 실시하는 전국서예휘호대회에 회원들이 적극 협조하여 금년이 3회로 무사히 실시했다.
임정택 회장이 인사하고 있다.
진병영 함양군수가 축사하고 있다.
커팅을 하고 있다.
임정택 회장이 진병영 함양군수에게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