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전을 오르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헌관 김종률 원로위원이 삼상향하고 있다.
김판수 전교(왼쪽부터), 김종률 헌관, 강원석 유도회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김판수 전교가 명륜당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례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김판수)는 지난 11월27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김판수 전교, 강용수 원로회의 의장, 김종률 원로위원, 강원석 성균관유도회창원지부 회장과 장의 유림들이 참석하여 음력10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송진철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헌관 김종률 원로위원, 알자 김상옥 교화수석장의, 봉향 신경이 연락수석장의, 봉로 권말숙 섭외수석장의가 맡았다.
김판수 전교는 “향교 내 수목들이 우거져 태풍이 불면 대성전을 비롯한 건물에 나뭇가지가 건들려 파손 우려가 있어 창원시청 지원으로 문화재관리 전문팀에서 조경전무가를 동원해 며칠 전부터 나무전지작업을 하고 있다. 작업 주변에 안전을 위해 접근하지 말기 바란다”는 당부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