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창원향교, 정유년 기로연 실시

김혁래 전교가 기로연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용암 창원시 의창구청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전흥태, 송원섭, 서장수 세 분의 원로 유림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있다. 창원사랑 예술단이 축하공연으로 흥을 돋우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김혁래)는 지난 11월8일 창원향교 유림회관 대강당에서 관내 어르신들을 모신 가운데 조만제 총무장의의 사회로 정유년 기로연을 실

이의호 기자 2017. 11. 9.

 

김혁래 전교가 기로연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용암 창원시 의창구청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전흥태, 송원섭, 서장수 세 분의 원로 유림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있다.

 


 

창원사랑 예술단이 축하공연으로 흥을 돋우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김혁래)는 지난 11월8일 창원향교 유림회관 대강당에서 관내 어르신들을 모신 가운데 조만제 총무장의의 사회로 정유년 기로연을 실시했다.

 

이날 기로연에는 이병률 성균관유도회경남본부 회장, 한기인 경남향교재단 이사장, 이용암 창원시 의창구 구청장, 이삼수 의창동장, 이정록·김주원 원임 전교, 이지화 성균관유도회 창원지부 회장를 비롯한 내빈들과 200여 명의 유림들이 참석했다.

 

김혁래 전교는 인사말에서 "1900년대 격동기에 이 땅에 태어나서 새로운 나라 만들기에 애쓰신 여러 어르신들의 노고를 치하드린다. 오늘 하루만이라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용암 의창구청장은 축사에서 "빛나는 땅 창원에서 선조의 얼을 되새기며 예와 윤리 바로세우기에 앞장서고 있는 창원향교 임원 여러분의 노고를 치하드린"고 말했다.

 

이어 김혁래 전교는 유림 발전을 위해 노고가 많은 원로 유림 전흥태, 송원섭, 서장수 세분의 장수를 축하하고 기념품을 전달했다.

 

2부 행사에서는 창원사랑 예술단의 가요와 민요 등 다채로운 노래와 춤으로 여러 어르신들의 흥을 돋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