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동래향교 내방 비안향교 유림, 알성고유례 봉행

김영만 동래향교 전교와 신용우 비안향교 전교가 서립해 있다. 비안향교 유림들이 교유례를 봉행하기 위해 서립해 있다. 신용우 비안향교 전교가 분향례를 봉행하고 있다. 알성고유례를 마치고 단체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김영만 동래향교 전교가 환영 인사말을 하고 있다. 지난 11월15일 수요일 오전 경상북도 의성군 안계면 소재 비안향교(전교 신용우) 유림 등 30여

양일진 기자 2023. 11. 29.

 

김영만 동래향교 전교와 신용우 비안향교 전교가 서립해 있다.

 


 

 

 

 

 

 

비안향교 유림들이 교유례를 봉행하기 위해 서립해 있다.

 

 


 

 

 

 

신용우 비안향교 전교가 분향례를 봉행하고 있다.

 

 


 

 

 

 

알성고유례를 마치고 단체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김영만 동래향교 전교가 환영 인사말을 하고 있다.

 

 


 

지난 11월15일 수요일 오전 경상북도 의성군 안계면 소재 비안향교(전교 신용우) 유림 등 30여 명이 동래향교(전교 김영만)를 방문해 알성고유례를 올렸다.

 

김남규 평생교육원장의 집례로 알자에 김규상 수석장의, 봉향에 송인찬 증경장의, 봉로에 문창하 유도회 총무국장이 집사를 맡아 고유례를 봉행했다.

 

고유례 봉행 후 여성유도회에서 명륜당에 정성스럽게 다과회 자리를 마련하고 동래향교를 방문한 비안향교 유림들에게 전통차와 다식을 제공했다.

 

김영만 동래향교 전교는 환영 인사말에서 “먼 거리에서 동래향교까지 방문해 주신 데 감사드리며 오늘 만남을 계기로 양대 향교의 교류와 우의를 지속해서 다져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용우 비안향교 전교는 “좋은 환경을 가진 동래향교를 방문하여 극진한 환대를 받게 되어 고맙다”는 감사의 인사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