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임금 장의가 독축을 하고 있다.
평창유도회(지회장 김장식)는 지난 11월 3일 평창균 봉평면 평촌리 산 16번지에 위치한 봉산 서재에서 기관 단체장, 유림, 성손 등 100여 명이 첨석한 가운데 추향 다래제를 거행했다.
집사분정은 초현관 김충경 전교, 아헌관 이범연 군의원, 종현관 한윤수 봉평면장, 대축 송임금 장의, 집례 전상환 전 지회장이 맡았다.
봉산서재에는 율곡 이이 선생과 화서 이항로 선생의 영정을 모시고 있으며 매년 음력 9월15일 유림과 주민들이 대제를 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