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권 이사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봉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명륜교육관에서 현안사항을 청취하고 환담하고 있다.
경기도향교재단 최상권 이사장은 12월4일 오전 11시 파주 적성향교를 예방해 대성전에 봉심했다.
적성향교에서는 정구채 전교를 비롯해 곽중석 유도회장, 김천배 여성유도회장, 수석장의 등 16명이 봉심에 참례했다.
이날 봉심 헌관은 최상권 경기도향교재단 이사장, 집례는 구경서 사무국장, 대축은 정붕채 장의가 각각 맡아 진행했다.
봉심후 정구채 전교는 지역현안 설명과 인사말에서 “최상권 경기도향교재단 이사장께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경기 북부 지역에서도 제일 열악한 적성향교를 찾아 주심과 봉심을 환영하고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최상권 이사장은 적성향교의 현안 사항 청취와 대화의 자리에서 “날씨가 조금 수그러들어 한낮에는 따스하지만 추운 날씨에 봉심 준비하시느라 애 많이 쓰셨다. 우리의 전통문화를 배우고 익혀서 지역 시민에게 전파하고 문화를 알리는 것이 책임이고 의무가 아닌가 생각하며 적성향교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대한다”고 했다.
참례자들과 함께 봉심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인근 식당에서 오찬을 하면서 함께 담소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