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조정서원, 2017년 추향 거행

참사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이덕래 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하영수 초헌관이 헌폐를 하고 있다. 헌작을 하고 있다. 양승돈 축관이 독축을 하고 있다. 조정서원(원장 이덕래)은 11월13일 관내 기관장, 논산시 유림과 옥계도정공의 후손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기향사를 올렸다. 이덕래 원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제향에 참석해 주신 관내 기관장과

이기채 기자 2017. 11. 13.

참사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이덕래 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하영수 초헌관이 헌폐를 하고 있다.

 

헌작을 하고 있다.

 

양승돈 축관이 독축을 하고 있다.

 

조정서원(원장 이덕래)은 11월13일 관내 기관장, 논산시 유림과 옥계도정공의 후손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기향사를 올렸다.

이덕래 원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제향에 참석해 주신 관내 기관장과 원근(遠近)에서 오신 배향 선현의 후손 특히 익안대군 이석희 파종회장 등 유림들에게 감사드린다. 경건한 마음으로 향사에 임해 주시기 바라며 본인의 사정에 의하여 후임 원장을 이찬주 은진향교 원임 전교로 총회에서 선임하였으니 적극 협조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초헌관은 하영수 봉곡서원장, 아헌관은 이석희 익안대군 파종회장, 종헌관은 유재연 연산향교 장의, 집례는 임일수 유림협의회 원임 회장, 직일은 김선원 연산향교 원임 전교, 대축은 양승돈 노성향교 유도회장, 알자는 이주용 유림협의회 사무국장, 사준은 이향의 연산향교 여성유도회원이 맡았다.

이 서원은 조선조 숙종 20년(1694년 갑술)에 창건하고 1996년12월30일 논산시 향토문화유적 23호로 지정됐다. 옥계도정 이현동(李賢童) 선생을 주향으로 월파 이항래(李恒來) 선생을 추배해 2인를 모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