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춘천향교, 강원특별자치도 항일애국선열 합동추모제 봉행

헌관과 집사방이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춘천향교(전교 김상호)는 12월7일 오전 11시 제28회 강원특별자치도 항일애국선열 합동추모제를 강원특별자치도 항일애국선열 추모탑 앞(춘천시 신북읍 천전리)에서 최근중 광복회강원특별자치도지부장을 비롯한 내빈, 유림, 광복회원, 학생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추모제 헌관은 최근중 광

박춘택 기자 2023. 12. 7.

 

헌관과 집사방이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춘천향교(전교 김상호)는 12월7일 오전 11시 제28회 강원특별자치도 항일애국선열 합동추모제를 강원특별자치도 항일애국선열 추모탑 앞(춘천시 신북읍 천전리)에서 최근중 광복회강원특별자치도지부장을 비롯한 내빈, 유림, 광복회원, 학생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추모제 헌관은 최근중 광복회강원특별자치도지부장, 집례 이필영 장의, 대축 김상호 전교, 알자 김판규 장의, 봉로 안상헌 장의, 봉향 김교필 장의, 사준 김성길 장의, 봉작 윤대중 장의, 전작 진대규 장의가 맡아 봉행했다.

 

합동추모제 식전행사로 헌무, 노래, 내빈소개 및 안내, 추모행사로 개회 및 국민의례, 봉안식, 제향, 헌화·분향, 유공자 표창, 개식사, 추모사, 순국선열의 노래, 폐식 및 안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했다.

 

강원특별자치도 항일 애국선열 합동추모제는 일제 침략으로 국운이 암울한 시기에 국권회복과 민족의 자주 독립을 위해, 오직 국가와 민족 앞에 신명을 바친 애국선열들의 높은 뜻을 받들고, 고귀한 희생정신을 높이 추앙하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지표로 삼고자 강원특별자치도 항일애국선열 합동추모제를 봉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