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동섭 부관장이 특강을 하고 있다.
노인대학원 학생들이 심 부관장의 특강을 경청하고 있다.
대한노인회진주시지회(회장 이현찬) 부설 진주노인대학(학장 추득영)은 11월14일 심동섭 성균관 부관장 겸 진주향교전교를 초빙해 진주노인 대학생 및 대학원생 700여 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은 오전에 대학원생 300여 명, 오후에 대학생 400여 명을 대상으로 ‘꿈과 현실과 미신’을 주제로 일상생활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 참석자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