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선 후보가 기호 추첨을 하고 있다.
원용묵 후보가 기호 추첨을 하고 있다.
심상현 선거관리위원장이 두 후보에게 주의사항 등을 설명하고 있다.
원주향교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심상현)는 지난 12월11일부터 12월13일 오후 4시까지 제29대 전교 입후보자 등록을 접수한 결과 원용묵 부전교와 김기선 감사 등 2인이 등록했다고 밝혔다.
기호 추첨에서는 원용묵 후보가 기호 1번, 김기선 후보가 기호 2번을 부여받아 오는 12월22일의 선거일에 대의원들의 투표로 당락을 가리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