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규 평생교육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영만 동래향교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윤희철 성균관유도회 부산시본부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박진국 부산시향교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내빈이 참석해 있다.
민요장구 공연을 하고 있다.
경전성독을 하고 있다.
성균관 잎차우리기를 시연하고 있다.
서예작품(1)을 전시하고 있다.
서예작품(2)을 전시하고 있다.
부산시향교재단 부설 평생교육원(원장 김남규)은 지난 12월 15일 금요일 오후 2시 유림회관 2층 강당에서 김영만 동래향교 전교, 김점규 충렬사 안락서원장, 윤희철 성균관유도회 부산시본부 회장, 박진국 부산시향교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유림, 지도 강사, 수강생을 초청한 가운데 성과발표회를 가졌다.
박승록 강사의 서예교실, 김다금 강사의 민요·장구교실, 금용두·조남욱·정경주·유영옥·정길연 강사의 경전성독, 윤숙희 강사의 다도교실에서 지금까지 배우고 익힌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였다.
김남규 평생교육원장은 인사말에서 “유교 교실 및 전통문화교실에서 갈고 닦은 성과를 점검해보고, 노고를 격려하는 발표회를 마련했으며 내년에도 우수한 강사진과 유익한 교육프로그램으로 평생교육원이 부산 정신문화 교육의 산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중환 수강생의 작품을 비롯해 서예작품 30여 점을 전시했으며 이명남, 황보진, 이태심, 박순복, 신외순, 김재향, 정정희 수강생의 민요장구공연, 유미선, 한경순, 김해숙, 조정분, 김정숙, 유정숙 수강생의 경전 성독, 이명남, 이경희, 이태심, 박순복, 박연숙, 안영순 수강생의 성균관 잎차우리기 시연 등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다양한 공연 및 전시를 선보였다.
부산시향교재단 부설 평생교육원은 유교문화 활성화를 위해 경전 중심의 유교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전통문화의 계승·발전을 위해 전통예절교실, 다도문화교실, 서예교실 등을 운영하며 명실상부한 정신문화교육의 전당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