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인천광역시본부, 2023년 정기총회 개최

류한형 성균관유도회 인천본부 회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권상근 당선자가 인사를 하고 있다. 최승원 감찰위원이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인천광역시본부(회장 류한형)는 지난 12월18일 오전 11시 인천향교 유림회관에서 재적인원 32명 중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회의는 박경리 총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

이제만 기자 2023. 12. 20.

 

류한형 성균관유도회 인천본부 회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권상근 당선자가 인사를 하고 있다.

 

 


 

 

최승원 감찰위원이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인천광역시본부(회장 류한형)는 지난 12월18일 오전 11시 인천향교 유림회관에서 재적인원 32명 중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회의는 박경리 총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회장인사, 전차회의록 추인, 제1호 의안 2024년 세입‧세출 예산(안)을 원안 가결하고, 제2호 의안 본부회장 선출은 부평향교에서 단독으로 추천한 권상근 사무국 위원을 14대 본부회장으로 선출했다.

 

류한형 회장은 인사말에서 “세밑의 엄동설한에 원로에 오시느라 고생이 많으셨다. 유도회의 사명은 인의예지의 실천으로 인의가 충만한 도덕사회를 이뤄 나아가야 한다. 우리 모두 인의와 도덕을 조금이라도 향상 시키는데 작은 보탬이 되도록 힘쓰기로 하자”고 말했다.

 

 

 

권상근 당선자는 “모든 면에서 부족하지만 회장으로 선출해 주셔서 대단히 고맙다. 전임 회장님들의 뜻을 받들어 유도회 본부를 활력이 넘치는 조직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현 회장님의 임기가 2개월 정도 남았으므로 구체적인 계획을 말씀드리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 생각한다. 그러나 취임을 하면 조직과 예산을 정비하여 명실상부한 유도회 본부 본연의 업무를 정상화 시키는데 노력하겠다. 여기 계신 전교님들과 재단 이사장님들의 많은 지도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