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5차 문화관광 프로그램 성료

진주향교 문묘분향례 체험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가호서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묘분향례를 체험하기 위하여 문묘로 오르고 있다. 심동섭 전교가 문묘를 설명하고 있다. 신동섭 전교의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한복체험과 예절교육을 받고 있다. 가호서원에서 북관대첩비 설명을 듣고 있다. 정종순 무용가가 추는 한량무를 감상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

정기민 기자 2017. 11. 19.

 

진주향교 문묘분향례 체험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가호서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묘분향례를 체험하기 위하여 문묘로 오르고 있다.

 


 

심동섭 전교가 문묘를 설명하고 있다.

 


 

신동섭 전교의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한복체험과 예절교육을 받고 있다.

 


 

가호서원에서 북관대첩비 설명을 듣고 있다.

 


 

정종순 무용가가 추는 한량무를 감상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은 11월18일 아버지와 어린이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5차 문화관광 프로그램 ‘아빠와 함께하는 선비체험’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진주향교 심동섭 전교, 정기민 사무국장, 양수영 청년유사가 진행한 프로그램은 ▷진주향교 문묘분향례 체험 및 25성현 학습 · 한복체험 · 예절체험 ▷점심식사(선비밥상) ▷가호서원에서 정기민 종손이 안내하는 가호서원 학습 · 이미진 강사가 진행하는 전래놀이 · 정종순 무용가의 한량무 · 김익제 박사가 진행하는 한자이야기 ▷저녁식사(의병밥상)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 문화관광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의 2017년 유교문활성화사업 예산으로 성균관이 주관해 진주향교를 비롯한 전국 15개 향교 · 서원를 공모로 선정해서 실시하고 있다.

 

진주향교 문화관광 프로그램은 1차, 2차, 3차의 1박2일 행사에 이어 당일 행사인 4차, 5차 행사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