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재 신임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임 임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단종제례보존회(회장 손경철)는 12월22일 오전 10시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원 소강당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엄태진 사무국장 사회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성원보고, 회장 인사, 감사보고, 의안 심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신임 회장 이상재, 부회장 엄태진, 사무국장 박상철, 감사 유경준, 송노학으로 새로운 집행부가 구성됐다.
결산보고와 새해 예안산 처리를 마친 후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2020년 7월5일 취임한 손경철 회장은 임기 동안 보존회 발전에 큰 공헌을 했다. 회원 복지문제, 2023년 강원도 16회 무형문화대전에서 단종제례보존회 대상 수상 등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임기를 마쳤다.
이상재 신임 회장은 "회원 화합으로 여러분과 함께 보존회를 잘 꾸려나가겠다"고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