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회원 성균관 봉심 고유례 봉행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삼상향을 하고 있다. 박수범 전인이 축문을 읽고 있다. 헌관과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회장 양연모) 회원 110명은 지난 11월16일 성균관 봉심 고유례를 봉행했다. 서정택 성균관 전례위원회 위원장의 집례로 헌관은 양연모 부산본부 회장, 고유축은 박수범 전인

송진모 기자 2017. 11. 20.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삼상향을 하고 있다.

 

박수범 전인이 축문을 읽고 있다.

 

헌관과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회장 양연모) 회원 110명은 지난 11월16일 성균관 봉심 고유례를 봉행했다.

서정택 성균관 전례위원회 위원장의 집례로 헌관은 양연모 부산본부 회장, 고유축은 박수범 전인, 알자/봉향은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 봉로는 김광수 성균관 전례위원회 부위원장이 각각 맡아 문묘에 고유했다.

봉심례를 마친 후 김영근 성균관장이 봉심단을 맞아 인사를 나눴고, 이 자리에는 예정수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 박철수 성균관 총무처장  등도 참석했다.

봉심단은 문묘 봉심을 마친 후 경복궁, 창경궁을 방문해 가을 단풍을 만끽하고 친목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