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상 전교가 인사를 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진재상)는 12월27일 유림회관 3층 강당에서 노봉희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 회장, 이연주 서예학원 원장, 유림, 교육생등 6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서예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우준호 재무장의 의 사회로 상읍례, 국민의례, 문묘향배, 전교인사, 작품소개를 했다,
유림전통교육 중 서예반은 2023년 종강식을 12월20일 갖고, 작품 전시는 27일부터 29일까지 유림회관 3층 강의실에서 했다.
진재상 전교는 “동지, 소한 때가 아주 추울 때이다, 이곳에 참석하여 주시니 반갑다, 서예 전시를 보니 옛 향교 교육이 나타나고 있다, 요즈음은 전국 서예 교육이 번창하고 있어 내년에도 서예반에 많이 참여하여 휼륭한 교육이 되게끔 협조 바란다”고 말했다.
회의 중이다.
작품전시회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예반 종강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