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김덕균 교수 초청 효예절 특강

김덕균 교수가 강의를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특강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조용택)는 지난 11월20일 명륜당에서 남녀 장의 및 유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덕균 성산효대학원대학교 효문화학과 교수의 효예절 특강 시간을 가졌다. 이날 특강은 이광인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묘향배 ▶김덕균 교수의 약

김영은 2017. 11. 23.

 

김덕균 교수가 강의를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특강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조용택)는 지난 11월20일 명륜당에서 남녀 장의 및 유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덕균 성산효대학원대학교 효문화학과 교수의 효예절 특강 시간을 가졌다.

이날 특강은 이광인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묘향배 ▶김덕균 교수의 약력소개 ▶조용택 전교의 환영사가 있은 후 강의로 이어졌다.

김덕균 교수는 '사라진 孝, 달라진 孝, 추구할 孝'를 주제로 효예절 강의를 했다. 김 교수는 "감사와 공경하는 마음가짐, 인사는 예절의 기본이며 인사가 만사다"라며 "한국 사회는 서구의 합리주의로는 이해하기 힘든 훈훈한 인간미가 바탕이 된 우리 민족 고유의 효예절 문화가 자리잡고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