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의 헌화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의 분향 참배
참배자 일동 배례
참배를 마치고 단체사진 촬영
양연모 문중회장 인사
김성수 해운대구청장 인사
삼절사(산장 김남식)에서는 갑진년 새해를 맞이해 1월2일 오전 11시 30분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을 비롯해 부구청장 및 각 국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참배 헌화, 분향의식을 진행했다.
“다시 새롭게!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해운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구청장 일행을 양연모 문중회장을 비롯한 종친과 송인찬 향유사, 김남규 평생교육원장, 송명우 향례원장, 동래향교 수석장의들이 함께 자리해 따뜻하게 맞이했다.
분향의식을 마치고 세한당에 모여 새해 덕담과 발전을 기원하며 삼절사에서 준비한 떡국과 다과를 들었다.
양연모 문중회장은 인사에서 “신뢰받는 공무원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공정한 일 처리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했다.
이어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삼절사를 참배하면서 공직자로서 갖추어야 할 자세를 바르게 가다듬고 되돌아보는 계기로 삼겠다”는 인사말을 했다.
삼절사는 임진왜란 때 순절한 충민공(忠愍公) 양지(梁誌), 정랑공(正郞公) 양조한(梁潮漢), 좌랑공(佐郞公) 양통한(梁通漢) 3위의 위패를 봉안하고 제향을 모시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