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문 이사장이 신년하례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신년하례회에서 성기문 이사장과 함께 임원들이 축하 떡을 절단하고 있다.
신년하례회에서 참석 임원들이 이사장의 인사를 경청하고 있다.
충청남도향교재단(이사장 성기문)은 지난 1월3일 예산 왕궁회관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성기문 이사장은 새해를 맞이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라는 덕담과 함께 신년하례회 개최 인사를 했다.
성기문 이사장은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한 해였지만 재단의 임원들께서 적극적으로 성원해 주시고 지지해 주셔서 대과 없이 한 해를 보낼 수 있었다. 깊이 감사드린다. 특히 지난해는 재단설립 75주년만에 재단의 역사와 도내 향교와 서원을 종합, 정리하고 유교의 역사를 정리한 향교재단지를 발간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자료 제출 등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전교님들께 재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신년하례회는 재단 이·감사 및 평의원을 대상으로 조촐하게 실시하였다. 서로의 안녕을 기원하고 화합단결 및 정보교류를 통해 재단 및 향교의 발전을 도모할 목적으로 추진하게 되었다. 2024년 새해에도 재단의 사업을 추진함에 임원님들께 많은 협조와 도움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참석 임원들은 큰 박수로 화답했고 오찬을 함께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