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 상주청년유도회, 2024년 새해 해맞이 및 소망기원제 개최

상주시민의 풍년농사와 번영을 기원하는 축문을 읽고 있다. 새해 덕담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강영석 시장, 안경숙 의회 의장, 박은옥 교육장, 김명희 유도회장, 정윤재 청년유도회장, 육칠운 여성유도회장, 강동구 조합장) 강영석 상주시장이 참석자들에게 복조리를 배부하고 있다. 연희단 맥에서 공연하고 있다. 갑진년 푸른 용이 비상하고 있다. 성균관 상주청년유도회

오흥녕 2024. 1. 8.

 

 

 

 

상주시민의 풍년농사와 번영을 기원하는 축문을 읽고 있다.

 


 

 

 

 

새해 덕담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강영석 시장, 안경숙 의회 의장, 박은옥 교육장, 김명희 유도회장, 정윤재 청년유도회장, 육칠운 여성유도회장, 강동구 조합장)

 


 

 

강영석 상주시장이 참석자들에게 복조리를 배부하고 있다.

 


 

 

연희단 맥에서 공연하고 있다.

 


 

 

갑진년 푸른 용이 비상하고 있다.

 


 

성균관 상주청년유도회(회장 정윤재)는 2024년(갑진) 새해 첫날인 지난 1월1일 오전 7시 남산근린공원 잔디밭 광장에서 상주시민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두의 소망 기원 및 상주시의 번영과 힘찬 발전을 기원하는 ‘갑진년 새해 해맞이 및 소망기원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홍희 직전 회장과 육칠운 여성유도회장의 창홀과 해설에 따라 초헌관은 강영석 상주시장, 아헌관은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 종헌관은 박은옥 상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이 맡았고 진설은 손석한 회원, 대축은 임종환 전전 회장, 알자는 황재웅 회원, 찬인은 김승미·박재필 회원, 봉향은 김경수 회원, 봉로는 이철환 회원, 봉작은 김병철, 전작은 안성진, 사준은 김수자·김옥희 여성유도회원이 각각 맡았다.

 

때마침 붉게 솟아오르는 갑진년 첫 태양과 함께 강동구 상주농협장의 만세삼창에 이어 각자의 소망 기원과 함께 세 헌관, 김명희 성균관유도회 상주지부 회장, 육칠운 여성유도회장, 정윤재 청년유도회장 등의 새해 덕담 나누기를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정윤재 청년유도회 상주지부장은 ‘새해 첫날 많은 시민들께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솟아오르는 갑진년 새해의 힘찬 태양처럼 뜨거운 마음으로 상주시의 무궁한 발전과 번영, 그리고 모든 시민들의 안녕과 소원이 성취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연희단 맥(지도 송옥경)’은 고을의 풍년과 안녕을 위하여 천지신명에게 삼가 고하는 풍악을 울렸고, 상주농협은 떡국, 상주청년유도회는 복조리를 참석자 모두에게 나누어 주었으며, 성균관여성유도회 상주지부에서는 커피와 온수를 제공하고, 상주시새마을교통봉사대(대장 고일환)는 행사장 교통정리 및 주차 안내 봉사에 참여하는 등으로 수고했다.(내용제공 곽희상 상주향교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