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음력 12월 삭분향례 봉행 및 31대 수·차석 회의

삼상향을 하고 있다. 타고를 하고 있는 서구지부 방영극 회장 제관들이 서립해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명륜당에서 수·차석 회의를 하고 있다. 새로 임명된 최관국 사무국장을 소개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최흥열)는 1월11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12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 헌관은 최흥열 전교, 집례는 유만권 의전수석, 찬인은 송우상

강막례 기자 2024. 1. 11.

 

삼상향을 하고 있다.

 

 


 

 

 타고를 하고 있는 서구지부 방영극 회장

 


 

 

제관들이 서립해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명륜당에서 수·차석 회의를 하고 있다.

 

 


 

 

새로 임명된 최관국 사무국장을 소개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최흥열)는 1월11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12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 헌관은 최흥열 전교, 집례는 유만권 의전수석, 찬인은 송우상 교화차석, 봉향은 김집중 의전차석, 봉로는 조연환 향교 감사, 타고 방영극 서구지부 회장이 맡았다.

 

분향 후 명륜당으로 옮겨 31대 장의 수·차석 회의를 했다. 

 

최흥열 전교는 인사말에서 "올해 1월1일부터 전교에 취임하여 지금까지도 인계인수가 안 된 상태이다. 이러한 상황을 장의 수석, 차석님들이 알아야 하고 어떻게 풀어 나갈 것인지에 대해서 서로 좋은 의견을 제시해서 합리적으로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앞으로 6개월 동안 같이 함께 가야 할 분들이어서 말씀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수석, 차석 장의들이 각종 의견을 제시하고 앞으로 하나 하나 풀어 가기로 했다. 이어 오찬을 끝으로 회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