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제91회 현임장의, 2024년 신년인사회 개최

참석자들이 문묘향배하고 있다. 김상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주요 참석자들이 축하떡 커팅을 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91회 현임장의들이 김상하 전교를 비롯한 향교 어른들께 새해 인사를 드리고 있다. 심진업 지회장협의회장(미로지회장)이 장의 대표에게 세뱃돈을 전달하고 있다. 최금순 성균관여성유도회 삼척지부 회장이 장의 대표에게 세뱃돈을

오흥녕 2024. 1. 12.

 

 

참석자들이 문묘향배하고 있다.

 


 

 

김상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주요 참석자들이 축하떡 커팅을 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91회 현임장의들이 김상하 전교를 비롯한 향교 어른들께 새해 인사를 드리고 있다.

 


 

 

심진업 지회장협의회장(미로지회장)이 장의 대표에게 세뱃돈을 전달하고 있다.

 


 

 

최금순 성균관여성유도회 삼척지부 회장이 장의 대표에게 세뱃돈을 전달하고 있다.

 


 

 

이승근 사무국장이 주요 현안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날 행사를 준비하느라 수고한 제91회 장의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까페에서 환담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김상하) 제91회 현임장의 15인은 지난 1월10일 오후 4시 충효관 2층에서 갑진년 새해를 맞아 각 소속 지회 지회장들을 모시고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오랜만에 개최된 신년인사회에서 축하떡 절단식과 기념사진 촬영 후 김상하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이런 자리를 만들어준 제91회 장의님들과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신 지회장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오늘날의 각박한 현실 속에서 우리 고유의 전통 미풍양식을 잊지않고 보존하려는 유림들의 모습을 보니 너무 감개무량하다. 향교 의식은 예로 시작해서 예로 끝나는데, 앞으로도 모두가 옛것을 잊지 말자. 2024년도에는 공자님의 사상을 생활 속에 더욱더 실천하는 해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신년 단배식 겸 상호 인사에서 제91회 장의들의 세배를 받은 김상하 전교, 최금순 성균관여성유도회 삼척지부 회장, 심진업 지회장협의회장(미로지회장) 등은 덕담과 함께 세뱃돈을 전달해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

 

이어 제91회 장의들이 손수 제작한 동영상을 상영하며 신임장의로서 각종 제례 행사 참여와 교육 과정, 봉사활동 장면들에 관한 사진들을 편집해 참석 유림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마지막 순서로 이승근 사무국장은 (가칭) 2024년도 삼척 전국유림지도자대회 개최 방안, 제70회 전교 선거, 신임장의 추천 등 현안 사항에 대해 설명했으며, 저녁 만찬 후 까페에서 가벼운 대화를 나누며 일정을 마무리했다.(내용제공 이승근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