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서립해 있다.
양양향교 최종학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작을 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양양향교(전교 최종학), 성균관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신병철)는 1월11일 오전 7시 30분에 양양향교 대성전에서 음력 12월 삭(朔)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은 양양향교 최종학 전교, 집례 양양향교 한덕복 의전장의, 알자 노이준 장의, 고수 양양향교 박순용 장의가 시보격고(時報擊鼓)를 맡아 복무했다.
이번 12월 삭분향례는 3분의 고유례와 더불어 갑진년 새해 아침을 맞는 희망찬 태양의 용솟음처럼 힘차게 출발하는 한 해가 되기를 대성전 앞 공자님께 축원드리는 한편 양양향교의 무궁한 발전과 문화 전승 보전을 위해 봉행과 기원을 축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