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창원향교, 음력 12월 삭분향례 봉행

대성전을 오르고 있다. 헌관이 관수세수를 하고 있다. 헌관 김판수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명륜당에서 김판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헌관과 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김판수)는 1월11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12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송진철 의전수석장의의

이상기 기자 2024. 1. 12.

 

 

대성전을 오르고 있다.

 


 

 

헌관이 관수세수를 하고 있다.

 


 

 

헌관 김판수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명륜당에서 김판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헌관과 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김판수)는 1월11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12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송진철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헌관 김판수 전교, 알자 김상옥 교화수석장의, 봉향 신경이 연락수석장의, 봉로 권말숙 섭외수석장의가 맡았다.

 

 

 

 

김판수 전교는 “날씨가 차가운데 분향례에 많이 참석하여 주심에 감사하다. 우리 유림은 공자의 말씀을 따르고 실천하고 반성할 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분향례를 봉행하며 마음을 다스리고 각오를 다지는 그런 계기가 되길 바란다”는 인사말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