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강연하고 있다.
방동연 성균관 대외협력실장이 안전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정의지부(회장 현승구)는 지난 2023년 12월27일 오전 10시 정의향교 예절관에서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 초청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연회는 현용행 성균관유도회 제주특별자치도본부 회장, 박병화 전 성균관유도회총본부 부회장, 강상율·강위조 전 성균관유도회 제주특별자치도본부 회장, 김병순 성균관유도회총본부 부회장, 김하종 전 성균관유도회 제주특별자치도본부 고문, 양성언 전 제주특별자치도 교육감 , 고태오 정의향교 전교, 송심자 정의향교 여성회장, 고경복 정의향교 청년회장, 각 지회장 및 지역 유림이 함께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은 ‘유림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란 주제로 2시간 동안 열강을 펼쳤으며, 이어서 방동연 성균관 대외협력실장이 행정안전부 비영리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선정과제인 ‘안전6080’ 주제로 모든 사람이 행복한 생활을 누리고 안전에 대처하는 방법을 익히고 공동체의 아름다운 문화를 이어가자는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 후에는 오찬 및 정의지부 유림회원들과 문화탐방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