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식에서 안인식 원장이 인사하고 있다.
이순휘 예절강사가 ‘전통예절, 언어예절, 손님맞이 태도’ 강의를 하고 있다.
김경애 공예강사의 ‘다용도 부엉이 고리 만들기 전통매듭 강의’가 진행되고 있다.
이상심 마음쉼터 심리상담센터 소장의 ‘흔들흔들 손 윷놀이’ 강의가 진행되고 있다.
이상심 마음쉼터 심리상담센터 소장이 ‘열두 띠 동물시계’ 강의와 체험을 이끌고 있다.
이순휘 예절강사가 ‘전통차 마시기’ 강의를 하고 있다.
수료식을 마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설봉서원(이사장 최석홍)은 지난 1월8일부터 1월12일까지 1주일간 명교당에서 학생들의 예절과 인성에 중점을 둔 ‘2024 겨울 학생 예절캠프’를 5회에 걸쳐 실시했다.
1월8일 개강일에는 이순휘 예절강사의 ‘전통예절, 언어예절, 손님맞이 태도’, 폭설이 내린 1월9일은 김경애 공예강사의 ‘다용도 부엉이 고리 만들기 전통매듭 강의’, 1월10일과 11일은 이상심 마음쉼터 심리상담센터 소장의 ‘흔들흔들 손 윷놀이, 열두 띠 동물시계’, 마지막 1월12일은 이순휘 예절강사의 ‘전통차 마시기’와 수료식으로 진행됐다.
수료식에서 안인식 원장은 “제29기 학생체험교육에서 ‘나를 찾아서’란 주제로 예절캠프에 참여한 학생들과 학부모들께 축하드린다. 향교와 서원은 옛날부터 공부하던 곳으로, 오늘날의 학교와 같은 역할을 하였다. 공부를 즐겁게 하고 자연의 아름다운 자태와 품성을 본받아 몸과 마음이 건강한 학생으로 자라기를 바란다. 아울러 댁마다 행운이 깃드시기를 소망한다”라고 인사했다.(내용제공 문영남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