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2017 유교아카데미 18차 교육 및 수료식 개최

수료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심동섭 전교가 수료식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개근한 수강생들이 표창장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선유 전 진주교대 총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학진 유도회진주지부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김익재 박사가 전문강좌 강의를 하고 있다. 강원기 선생이 교양강좌 강의를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는 지난 11월2

정기민 기자 2017. 11. 29.

수료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심동섭 전교가 수료식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개근한 수강생들이 표창장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선유 전 진주교대 총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학진 유도회진주지부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김익재 박사가 전문강좌 강의를 하고 있다.

 

강원기 선생이 교양강좌 강의를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는 지난 11월28일 수강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향교 유교아카데미 18차 교육과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오후 1시부터 시작된 18차 교육은 김익재 박사가 ‘중국역대 명문’을 주제로 전문강좌를, 강원기 선생이 ‘생활서예-명정쓰기 2’를 주제로 교양강좌를 각각 실시했다.

이어 개최된 수료식은 정기민 사무국장의 사회로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표창장 수여 ▶수료증 수여 ▶심동섭 전교 인사 ▶김선유 전 진주교대 총장 축사 ▶이학진 유도회진주지부 회장 격려사 ▶경과보고 ▶기념촬영 ▶폐회의 순서로 개최 됐다.

심 전교는 인사말에서 “진주향교 2017년 유교아카데미에 128명이 신청하여 99명이 수료하고, 13명이 개근상을 받은 것은 전국 향교 중에서 진주향교가 단연 1등이다. 여러분들의 학구열이 우리 향교 발전의 원동력이다. 더운 여름부터 시작된 유교아카데미에 많은 고생이 있었으리라 생각한다. 내년에도 유교아카데미가 개설되면 많이 신청하기 바란다”라고 치하했다.

2017년 유교아카데미는 ‘문화체육관광부 유교지원 국고보조사업’으로 성균관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에서 주관하여, 전국 234개 향교와 500여 개의 서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받아 진주향교를 비롯한 30개 향교·서원이 선정돼 금년 7월부터 11월까지 시행하는 사업이다.

진주향교 2017년 유교아카데미는 7월18일부터 11월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1시부터 전문강좌 2시간과 교양강좌 2시간을 진행하고, 이날 수료식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