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군자 장계향 예절관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지훈문학관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유림들이 서석지를 둘러보고 있다.
현풍향교(전교 김상화) 명륜학당 한문중급반, 한시반, 한문초급반, 서예반, 다도반 80명은 지난 11월23일 경북 영양군 유적 탐방을 실시했다.
탐방에 앞서 김상화 전교는 “훌륭한 강사의 지도력이 여러 평가전에서 많은 수상을 이끌었다. 만학의 긍지를 심은 여러분 모두는 사문진작의 공로자다”라고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이상호 성균관 부관장, 곽화순·곽호탁 원임 전교가 격려 인사를 했다. 현풍향교 명륜학당은 소은 한상우(한문·한시반), 목원 박대흠(한문초급반), 나곡 윤홍석(서예반), 이옥자(다도반) 선생이 강의를 맡아 이끌고 있다. 탐방단은 1994년 문화마을로 지정된 두들마을의 석계고택과 석천서당, 안동장씨 유적비, 여중군자 장계향 예절관, 광산문학연구소, 서석지, 조지훈 생가, 지훈문학관 등을 둘러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