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락헌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최영갑 단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순석 원장이 향음주례 강의를 하고 있다.
백옥연 전문위원이 청년유사 역량강화 강의를 하고 있다.
조법종 교수가 전주유교문화 현장학습 안내와 해설을 하고 있다.
향음주례를 배우고 있다.
향사례를 배우고 있다.
전주향교 명륜당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목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단장 최영갑)은 지난 11월30부터 12월1일까지 전주전통문화연수원에서 문화관광프로그램 향교 · 서원 책임자와 실무자, 청년유사, 발표자 및 토론자, 사업단 실무진 등 모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진행했다.
1박2일로 진행된 워크숍은 첫날 11시부터 ▶등록 ▶오리엔테이션, 최영갑 단장 인사 ▶1주제, 김순석 전주전통문화연수원 원장 ‘향음주례’ · ‘향사례(2주제)’ ▶3주제, 백옥연 광산구청역사문화전문위원 ‘청년유사의 역량강화 리더십’ ▶4주제, ‘문화관광 프로그램 운용사례 발표 및 토론(하헌주 회덕향교 사무국장, 이대효 구계서원 청년유사, 김명옥 월봉서원 청년유사)’의 순서로 진행했다.
이어 둘째 날은 9시부터 14시까지 ‘전주향교→한벽당→오목대→경기전→전주사고→어진박물관→전동성당→풍남대→국립무형유산원’의 코스로 조법종 우석대역사교육과 교수가 안내와 해설을 맡아 전주유교문화 현장학습을 진행했다.
최영갑 단장은 오리엔테이션 인사말에서 “여러분들 모두 수고가 많았다. 앞으로 더욱 노력하여 향교와 서원이 활성화되고 궁극적으로는 정부의 보조금 없이도 자립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만들자. 성균관은 지금 유교문화활성화를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여러분들이 힘을 보태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토론회에서 청년유사들은 “이번 문화관광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힘은 들었지만 보람이 많았다. 특히 향교와 서원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됐다. 내년에도 꼭 참여하겠다”라고 입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