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창원향교, 음력 12월 망분향례 봉행

명륜당에서 상읍례를 하고 있다. 대성전을 오르고 있다. 헌관 남상순 원로위원이 삼상향하고 있다. 강용수 원로의장(왼쪽부터), 남상순 헌관, 김판수 전교, 강원석 유도회장 분향례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김판수)는 1월25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김판수 전교, 강용수 원로회의 의장, 남상순 원로위원, 강원석 유도회 창원지부 회장, 수석장

이상기 기자 2024. 1. 26.

 

 

명륜당에서 상읍례를 하고 있다.

 


 

 

 

 

 

대성전을 오르고 있다.

 


 

 

헌관 남상순 원로위원이 삼상향하고 있다.

 


 

 

강용수 원로의장(왼쪽부터), 남상순 헌관, 김판수 전교, 강원석 유도회장

 


 

 

분향례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김판수)는 1월25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김판수 전교, 강용수 원로회의 의장, 남상순 원로위원, 강원석 유도회 창원지부 회장, 수석장의, 유림들이 참석해 음력 12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송진철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헌관 남상순 원로위원, 알자 김상옥 교화수석장의, 봉향 김종열 장의, 봉로 김도원중 장의가 복무했다.

 

김판수 전교는 “연일 매서운 강추위속에 분향례에 참석하여 주심에 감사하다. 더군다나 요즘 계절 독감이 유행하고 있어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다가오는 설날에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에도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란다”는 인사말을 했다.

 

강용수 원로회의 의장은 “요즘 글을 좀 쓰면서 대성전에 모셔진 우리나라 성현들의 문헌을 조사해 보니 감탄사가 절로 난다. 우리 유림들도 향교를 출입하며 옛 선비들의 사상을 본받아 실천하며 사회에 모범이 되는 참사람이 되자”는 덕담을 했다.

 

 

 

강원석 유도회 지부회장은 “성균관·향교·서원 지원법이 1월26일 내일부터 법률로 정해져 시행되는 만큼 이 법을 잘 활용하여 우리 향교가 더욱 발전되도록 지혜를 모아 보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