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 12월 망분향례 봉행

허남윤 재정수석장의가 집례하고 있다. 헌관 김선애 장의가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주요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1월25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 조용택 원임 성균관 부관장, 원용묵 부전교(제29대 전교 당선인), 진화은 동양고전연구회장, 윤명한 원임 의전수석장의, 이세행 장의, 채

김영은 2024. 1. 26.

 

 

허남윤 재정수석장의가 집례하고 있다.

 


 

 

헌관 김선애 장의가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주요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1월25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 조용택 원임 성균관 부관장, 원용묵 부전교(제29대 전교 당선인), 진화은 동양고전연구회장, 윤명한 원임 의전수석장의, 이세행 장의, 채순자 한국서예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회장,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 노금순 홍보수석장의, 홍현숙 총무차석장의, 이경숙 예절강사, 안은숙·최인숙·송연희 유림 등 3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허남윤 재정수석장의의 집례로 음력 12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의 헌관은 김선애 장의, 봉향은 노승극 총무수석장의, 봉로는 원용은 장의, 집례는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알자는 권오철 섭외차석장의, 시보격고는 한호식 유림, 사세는 이미화 장의가 맡았다.

 

 

이날 헌관을 맡은 김선애 장의는 오래 전 원주향교에 입문해 예절시연회 일원으로 향교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자원봉사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조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