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천 청년유도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노승락 홍천군수가 축사를 하고 있다.
최수옥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최재철 유도회지부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 청년유도회(회장 이종천)는 12월8일 오후 6시 30분 홍천향교 충효관에서 '가족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노승락 홍천군수, 신동천 홍천군의회 의장, 신영재 도의원, 허남진 군의원, 임홍원 홍천축협조합장, 최수옥 홍천향교 전교, 최재철 홍천향교유도회지부장, 홍계원 명륜회장, 이종천 청년유도회장, 김경희 여성유도회장, 김완수 문화관광과장, 유관 사회단체장 및 홍천향교 역대 전교 , 원로 유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행사에서는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에 이어 김인수 유림에게는 홍천군수 표창패, 박기출 유림에게는 국회의원 표창패, 황영래 유림에게는 의장 감사패, 박춘근 유림에게는 성균관장 표창장, 권영대 유림에게는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 표창장, 강신재 유림에게는 강원도향교재단 이사장 표창장, 이기연 유림에게는 성균관유도회 강원도본부회장 표창장, 장동수 유림에게는 홍천향교 전교 표창장, 한상훈 유림에게는 홍천군유도회지부회장 표창장이 전수됐다. 이어 엄봉선 사무국장에게는 이종천 회장의 선물이 전달됐다.
홍천향교 청년유도회는 1991년 4월 창립 발족돼 27년 동안 홍천향교와 지역의 대소사에 봉사하며 타 지역 청년유도회와는 달리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많은 회원들이 지역 내·외 각 단체에서도 임원 등 중심축으로 역할을 하고 있다.
이종천 회장은 “성현의 가르침과 원로 유림들의 말씀을 본받고 실천하는 홍천향교 청년유도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부 행사에서는 (사)한국음악협회 홍천군지부(회장 김형묵)가 2018 평창올림픽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주관한 '열린공간 작은 문화예술공연'이 열렸다.
한국음악협회 홍천군지부 회원들이 열린공간 작은 문화예술공연을 하고 있다.